날씨가 하루는 봄날씨처럼 따뜻하다가, 하루는 강풍이 불고 다시 겨울로 돌아온 듯 추운 오사카.


스기나무 가루가 날리기 시작하면서 화분증 때문에 괴로운 하루하루.


시즌을 맞은 회사와 새로운 룸메와의 생활로 하루하루가 정신이 없고,


또 잦은 실수로 멘탈이 붕괴되어 간다ㅠㅠ


하루하루 기록을 남기고자 시작한 블로그인데, 4달만?에 다시 글을 쓰다니..


앞으로 다시 한번 매일매일을 소중하고 감사하게 작성해 보려 한다!!


2018년 벌써 2달이 지났다..ㅠㅠ 시간이 너무 빠르다!


다시 한번 힘내서!!! 초심으로 돌아가야징 ㅋㅋㅋ


그냥 오늘은 주저리주저리...ㅋㅋㅋㅋㅋ 별 내용없다.


그럼..이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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